역사적인 야간 레이스에서 미쉐린 라이더들이 상위 4위 안에 들어갔다.
미쉐린 라이더들은 역사적인 카타르 야간 레이스에서 선두 포지션에 들어갔다. 세 명의 미쉐린 선수들은 탑 4안에 들었고 모든 미쉐린 라이더들은 모두 탑 10안에 들어가면서 전례없는 레이스를 보였다. 22랩의 카타르 경기에서 탑 7위안의 선수들이 차가운 야간의 컨디션에서 강력해진 엔진과 잘 달려준 타이어로 모두 대부분 30초 대를 하면서 작년의 레이스 레코드 페이스의 안쪽에 들어섰다.
호르헤 로렌조(피아트 야마하 팀 YZR-M1-미쉐린)는 레이스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였다. 루키는 폴 포지션으로 레이스를 시작했고 월드 챔피언 케이시 스토너(두카티 말보로 팀 데스모세디치)와 선두 다툼을 벌였다. 그리고 결국 자신의 첫 MotoGP 레이스에서 뛰어나게 두번째로 들어왔다. 대니 페드로사(렙솔 혼다 RC212V-미쉐린) 역시 최근의 부러진 오른손의 고통과 싸우면서 유리한 고지로 세번째로 경기를 마쳤다.
로렌조만이 MotoGP 첫 무대인 야간 레이스에서 빛나는 선수가 아니었다. 그의 이전 250 라이벌인 안드레아 도비지오소(JiR 팀 Scot혼다 RC212V-미쉐린)는 마지막에 빛났다. 그의 미쉐린은 발렌티노 롯시(피아트 야마하팀 YZR-M1)와 마지막에 짜릿한 마지막 배틀에서 필요한 그립력을 주었다. 그리고 전 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인 제임스 토즐랜드(야마하 테크3 YZR-M1-미쉐린) 역시 자신의 MotoGP 경력에 뛰어난 출발을 가졌다. 롯시에게 1초 안의 차이로 들어오면서 자신의 팀 메이트 콜린 에드워즈(야하마 테크3 YZR-M1-미쉐린)의 바로 앞에 섰다.
장 필립 웨버-미쉐린 모터사이클 레이싱 디렉터
“우리는 오늘밤 우승하지는 못했으나 우리의 선수들이 선두에서 싸워
우리 타이어의 퍼포먼스를 입증하여 그 결과에 매우 기쁘다. 이번에도 케이시가 매우 빨랐으나 탑 라이더들 사이에 흥미로운 배틀이
일어났던 흥분되는 레이스였다. 로렌조는 레이스 주말 내내 빨랐다. 그가 어제 폴 포지션을 따내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멋졌다.
그리고 오늘 그는 레이스의 대부분을 승리를 위해서 싸울 수 있었다. 대니 역시 그의 부상을 고려하면 훌륭하게 달렸다.”
“우리는 우리 루키들이 미래에 대한 큰 희망을 준 것에 정말 기쁘다. 안드레아는 환상적인 레이스를 보였고 우리는 레이스의 끝
부분에서 그가 발렌티노를 추월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하여 여전히 우리 타이어의 잠재력이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토즐랜드
역시 에드워즈와 함께 놀라운 경기를 했다. 그들의 바이크는 다른 야마하에 비해서 빠르지 않았으나 그들은 다른 팩토리 머신과
경쟁을 할 수 있었다. 도비지오소도 역시 팩토리 혼다가 아니었다.”
출처:
Michelin Sport
브리지스톤 인터뷰히로시 야스카와- 브리지스톤 모터스포츠 디렉터
“두카티와 케이시가 이번 주말에 직면했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인 것에 축하를 보낸다. 브리지스톤을 사용하는 팀과 라이더가 시즌의 첫번째 승리를 가져가고 이번 레이스에서 이런 성공을 하는것을 본 것은 즐거운 일이다. 우리는 카타르가 쉽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다. 허나 모든 팀에게 최선을 다해 최대한 경쟁력 있는 타이어를 제공하려고 노력했다. 모든 우리 팀들은 그들의 최선을 다했고 그들의 노력에 모든 팀에게 감사를 전한다.”
히로히데 하마시마- 브리지스톤 모터스포츠 레이스 타이어 개발 디렉터
“기술적인 부분에서 우리는 여기 카타르에서 힘든 도전에 직면했었다. 그러므로 케이시 스토너와 두카티팀이 우리 타이어로 또 다른 승리를 가져간 것을 보게 되어 당연히 기쁘다. 전체적으로는 우리는 라이벌에 비해서 레이스 타이어와 퀄리파잉의 퍼포먼스에서 부족했었다. 케이시만이 유일하게 전체적인 레이스에서 경쟁력을 갖춘 브리지스톤 선수였다. 그리고 그는 매우 인상적인 기록을 냈다. 그러나 다른 우리 타이어의 선수들 결과는 우리가 낮은 온도에서의 콤파운드에서 더 많은 일을 해야 함을 보여줬다. 우리는 또한 스즈키팀과 함께 왜 크리스 버뮬렌이 그의 프론트 타이어에 문제가 생겼는지 연구를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레이스 주말이나 테스트에서 전혀 보지 못했던 문제이다.”
출처:
Bridgestone Sport선수 인터뷰케이시 스토너-우승자“환상적인 레이스였고 정말 즐거웠다. 마치 125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첫 몇 랩에서는 소모전이었다. 선수들이 서로의 페어링을 부딪히면서 나는 그곳에서 떨어져 달리려고 했다. 거기서 빠져나와서 나갈 기회를 잡고 나의 페이스를 유지하는데 집중했다. 호르헤는 뛰어나게 달렸다. 어떤 부분에서도, 특히 스타트에서 쉽지 않은 레이스였다. 첫번째 몇 랩에서 그립에서 고생했지만 이후에 타이어 온도가 오르고 향상되었다. 우리는 팀이 매우 좋은 패키지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이처럼 잘 달릴 수 있으리라 확신하지는 못했었다. 멋진 일을 해준 두카티의 모든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브리지스톤에게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호르헤 로렌조-2위“정말로 나는 이번보다 더 좋은 데뷔를 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정말, 정말 포디움에 오르게 되어서 흥분된다. 나에게 두번째 포지션은 놀라운 결과다. 정말 즐거웠다. 시작과 몇 차례의 랩들은 약간 흥분되었고 정말로 두려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나는 통과하기 위해서 조절했고 몇 선수들을 추월했다. 나는 스토너와 함께 출발했지만 이후에 매우 지쳐버렸고 나의 팔의 아픔으로 많은 압박을 받았다. 그래서 더 이상 밀어붙이지 못했다. 어쨌든 그는 우리보다 빨랐고 그는 오늘밤 승리를 할 만했기 때문에 그에게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만약 내가 더 좋은 스타트를 할 수 있었다면 나는 더 늦게 지쳤을 것이고 더 좋은 리듬을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야마하와 미쉐린의 겨울 동안의 힘든 작업들에 감사드리며 당연히 나의 팀에게도 그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나는 아직 챔피언쉽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이번은 나의 첫 레이스였고 이제는 헤레즈로 가서 다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봐 달라.”
대니 페드로사-3위“오늘밤의 결과는 믿을 수 없다. 우리는 이를 예상하지 못했다. 그래서 정말 기쁘다. 7일전에 나는 이곳에서 거의 꼴찌였지만 나의 팀은 정말 열심히 일했다. 2007과 2008년의 바이크를 모두 가져와서 많은 변화를 줬다. 그들은 대단했다. 처음으로 나는 HRC의 전설과 그 의미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들의 일부인 것에 정말 자랑스럽다. 그들은 나에게 경쟁력 있는 바이크를 주었고 미쉐린 타이어는 정말 좋았다. 그리고 나는 트랙에서 이들 없이 이번 결과를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나의 손이 레이스 중간부터 막바지까지 매우 안 좋아 졌었다. 손이 내내 떨려서 브레이킹을 완벽하게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레이스를 마칠 수 있었고 이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왜냐하면 다음번 레이스에서는 상황이 더 좋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믿을 수 없는 스타트를 했다. 그런 스타트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첫 코너에서 모든 선수들을 추월했고 거기서부터 나는 매우 강하게 밀어붙였다. 나는 로렌조와 스토너에게 따라 붙을 수 없었는데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향상점이 남아 있다. 지난주 테스트에서는 놀라운 향상을 했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헤레즈 레이스 전에 손의 완전한 악력을 회복하는 몇 주간을 가질 것이다.”
발렌티노 롯시-5위“우리는 어려운 레이스가 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번처럼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지난주의 야간 테스트에서 빠르지 못했으나, 나는 우리가 포디움을 향해서 싸울 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오늘밤은 정말 어려웠다. 이제 우리는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분석해야 한다. 5, 6랩 이후에 나는 56.4와 56.6로 출발했다 그 후로 레이스 마지막까지 페이스를 향상하지 못했다. 나는 매우 빠르게 브레이킹을 했지만 코너에서 그만큼 빠르지 못했다. 우리는 이번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승리하는 타이어이고 그들은 오늘밤에도 그것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겨울 동안 모든 트랙에서 우리는 매우 빨랐고 이번은 우리가 유일하게 그렇지 못했던 곳이다. 이제 우리의 과제는 왜 이번 일이 일어났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우리는 몇 개의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방식대로 하기로 결정했었다. 왜냐하면 얼마나 향상될 수 있는지 얼마나 빨라질 수 있는지 분석할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이번보다 더 좋아질 수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모든 정보를 모아서 다음 레이스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만들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오늘밤 멋진 데뷔를 보여준 로렌조에게 축하의 말을 하고 싶다. 솔직하게 나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그가 매우 빨리 달릴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오늘 힘든 레이스에서 매우 잘 달렸고 그에게 있어서 잘 된 일이다.”
출처:각 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