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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와 Dorna의 주도하에 일본에서 모터사이클 메뉴팩쳐러들의(MSMA) 긴급 회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 회의는 1월 7일 일본 모터사이클 회사들의 출발지라고 할 수 있는 하마마츠에서 열리게 되며 최초로 두카티가 초청을 받아서 가게 된다. 알려진 것에 따르면 이 회의에 일본 회사를 제외한 회사가 초청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아마도 그만큼 이번 사태가 위험하며 두카티의 입지가 커졌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현재 두카티는 5개의 모터사이클로 2009년을 시작하게 되며 이는 혼다 다음으로 큰 규모다.

현재 전해지는 소식에 따르면 이 회의에서 현재의 경제 침체에 따른 자금 부족을 해결할 방안을 찾고 MotoGP에서 점차 줄어들고 있는 팀들의 숫자를 채울 방법들을 의논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아마도 이 회의에서 앞으로의 기술 규정들을 새롭게 의논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마르코 멜란드리는 자신이 MotoGP에 남게 되지 못할 경우에 맥스 비아지의 경우처럼 아예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는 이탈리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경기는 시청자들을 위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만일 주최측이 이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는 이 리그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것이다." 비아지의 경우도 MotoGP를 떠나서 월드 슈퍼바이크에 갔고 그는 MotoGP 복귀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 다른 소식은 전에 소개했던 니콜로 카네파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현재 카네파의 매니져는 그럴 가능성은 없으며 이는 과장된 소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출처:Motociclismo.es

Comment List

  1. BlogIcon 로리!
    2009/01/03 13:12
    진짜 어찌될련지... 걱정이네요.
  2. BlogIcon pcs
    2009/01/04 11:32
    획기적인 결과를 수립해서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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