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스파가 가와사키팀을 살릴 구원자로 나설 지도 모르겠다. 이번 시즌에 스즈키의 두 번째 위성팀을 만들 구상을 했었다가 가와사키로 방향을 선회한 적이 있었던 호르헤 마르티네즈 아스파가 현재 Dorna, 가와사키와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Motociclismo.es에 따르면 현재 호르헤 마르티네즈가 가와사키팀에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Dorna와 일본측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한다.

"지금 모든것이 확실하지 않지만 현재는 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Dorna의 에즈페레타와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MSMA와 일본에서 가질 회의에서 어떤 결정이 나온다면 그 때에 답변을 듣기로 했다."

마르티네즈는 그러나 지금의 상황을 유리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팀에 들어갈 비용과 올해 가와사키와 의견 충돌이 있었던 부분을(스페인 출신의 라이더를 써야 한다는 생각, 가와사키는 다른 생각을 했었다.) 자신에게 유리하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확실히 그가 쥔 카드가 훨씬 유리하다. 가와사키팀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은 지금으로는 그 뿐이다.

"현재 나는 가와사키가 처한 상황을 잘 모른다. 확실히 관심은 있지만 모든 비용을 내가 부담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에게는 스페인 출신의 라이더를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리고 또한 2009년을 위해서는 몇 가지 문제들을 확실히 해야만 한다. 머신의 개발 확신과 파츠들의 공급 거기에 메인터넌스등이다."

"현재 모든 문제들이 휴식 기간과 나의 휴가 중에 일어났고 그 문제에 대해서 관여를 하고 있지 않다. 나는 이미 팀 자금 부분에 대한 일들을 진행중이지만 지금으로써는 MotoGP팀에 대한 일들은 너무 이르다. 10일이나 12일 안에는 아직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

출처:Motociclismo.es

Comment List

  1. 지브리
    2009/01/06 01:11
    진행되는 상황이 참 드라마틱하네요~영화의 긴장이 고조되다가 갑자기 연출되는 반전같은~그나저나 2009년에도 가와사키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다가 포디움에도 오르고 하면 더욱 재밌을것 같긴한데...욕심이겠죠~ㅎㅎ 그런데...스페인출신 라이더를 원하는 아스파면 홉킨스랑 맬란드리는 어찌되는건지...팀이 살아나도 불안하겠네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