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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서 선보인 신 루믹스 렌즈

캐논의 7D, 5D markii의 동영상은 감탄할 수준이다. 정적인 영상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다만 일상적인 용도로 쓰기에는 불편함이 많고 이 영상을 확대했을 경우(5d mark2의 경우) 비교될 수준의 화질 저하가 눈에 띈다. 프로캠보다는 세세한 화질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거기다가 이 두 카메라의 가격은 바디만으로 수 백만원에 달한다.

만일 여러분이 새로운 카메라를 찾고 있으며, 캠코더도 가능한 가격이 저렴한 소형 디지털을 찾고 있다면 파나소닉의 GH1은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물론 이 경우 1080i의 화질이 캐논의 카메라보다 좋은건 아니며, 한국에 정식 출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메뉴가 일본어라는 단점도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좋은 렌즈들이 많이 출시되었고 앞으로도 출시가 될 예정이다.

위 링크의 소개가 된 100-300 렌즈의 경우 아마추어가 모터스포츠나 야생 촬영에서 써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을 것이다. 14-140 렌즈는 동영상에서 환상적인 오토포커스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속도는 수동으로 촛점을 맞추어야 하는 동영상이 지원되는 다른 dslr에 비해 환상적인 수준이라고 한다.

아래에서 찾은 동영상을 보면 14-140의 뛰어난 AF 능력을 볼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에게 빠른 속도로 포커스가 맞아 진다. 아마 5D 였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또 다른 영상도 찾았는데 GH1으로 모터스포츠를 찍은 영상이다. 포커싱이나 카메라의 장점은 찾기 어렵지만 편집을 잘 하면 수준높은 영상 제작이 가능함을 엿볼 수 있다. 웹 사이트에서 모터스포츠 관련 데이터를 구축하고자 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GH1의 후속 제품인 GH2의 경우는(아직 자세한 내용이 없지만 확실히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식 출시가 될 것이라고 한다.

다른 이야기지만 레드원에서는 스칼렛 실기도 선보였다. 점점 저렴한 비용에 뛰어난 영상 제작이 가능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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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롯시형빠돌이
    2010/01/13 23:11
    우와 화질이;;; 속도가 빠른데도 초점이 안나가네요;가격대비성능도 매력적이구요. 하지만 현실은 500D도 못쓰는 신세ㅠ

    http://www.youtube.com/watch?v=EtlaeFVoodQ
    이건 제가 며칠전에 본 뮤직비디오인데요, 알고보니 오두막으로 찍은거랍니다ㅋ 뭐 편집의 승리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요
    • 오두막 MV 촬영에서 정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필름룩의 매력이 대단하다는 것이죠. 사실 MV에서는 극단적인 숏을 주로 쓰니깐요. 감성적인 웨딩촬영에서도 최고로 활용될 수 있을 겁니다. 아직 국내에서 많이 쓰는거 같진 않더군요.
  2. 캡틴아담
    2010/01/21 19:26
    아쉬운게 있다면 24프레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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