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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3.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의 스폰싱을 받게 되면서 정식 팀 명칭이 몬스터 야마하 테크3팀이 되는 테크3 팀이  헤레즈 IRTA 공식 테스트를 앞두고 새로운 칼라를 공개했다.

예전 미쉐린 블루 칼라도 나쁘지 않았지만 이번 몬스터 에너지+노란색의 색상도 좋아 보인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는 가와사키와 함께 했을때 그 빛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AMA에서는 몬스터가 항상 가와사키와 따라 다니는데 안타깝다.

현재 팀으로는 제임스 토즐랜드가 작년과 달리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큰 변수다. 토즐랜드의 인기가 팀의 스폰싱에 많은 힘을 줬던 것이 사실인데, 지금까지의 토즐랜드의 테스트 성적은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그리고 이번 프리 시즌 동안에 에드워즈와 토즐랜드는 팀 매니져 교체 문제로 불화를 겪었다. 에드워즈는 서로가 삐친 아이들처럼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기도 했다. 어쨌든 팩토리가 아닌 위성팀으로 작년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올해도 팬들의 기대는 큰 편이다.

출처:TE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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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롯시형빠돌이
    2009/03/27 22:55
    작년 닌자에서 나던 분위기가 나네요^^ 확실히 작년 촌스러운 파랑/노랑 보단 나은듯.
  2. 매니아
    2009/03/28 00:08
    와우 색 정말 멋진데요
  3. BlogIcon 로리!
    2009/03/28 09:45
    몬스터 에너지 컬러가 녹색이다보니.. 아무래도 가와사키와 매치가 되는데 말입니다.
  4. nemesis
    2009/03/28 10:21
    몬스터 에너지는 가와사키에 있는게 더 어울리긴 하지만, 이것도 멋지네요. 토슬랜드가 작년 호주경기처럼 달려줘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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